사전에서 병원 정보에 대해 알려주지 않는 내용
https://www.instapaper.com/read/1970045021
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4명(세종시 집계기준. 퇴원 후 확진자 배합)으로 늘었다. 이 중 환자는 91명, 업무자 31명, 보호자 23명, 간병인 21명, 가족 2명이다.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이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300명을 대상으로 선제검사들을 네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,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·간병인 주 9회 PCR 검사, 입원병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5일차에 PCR 검사 등을 마련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