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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원 후기에 투자하지 말아야하는 12가지 이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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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3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“이제부터는 생활치유센터와 요양병원의 경증·중등증 병자에 대해서도 항체치료제를 투여하기 위해 공급손님을 확대끝낸다”고 밝혔다. 단계적 일상회복을 시작한 잠시 뒤 확진자 수가 급증한 가운데 위중증 병자 숫자도 많이 증가한 데 따른 조치다. 경증·중등증 병자를 최우선적으로 치료해, 중증환자로 악화되지 않도록 사전 대비한다는 취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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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 이사장은 “재택요법을 시작 할 때는 하루에 케어하는 확진자를 60명 정도 예상해 인력을 배치했는데 위드 코로나바이러스로 말미암아 확진자가 급하강해 대부분인 부담이 완료한다”며 “위드 COVID-19 직후 초․중․고교가 정상 등교하면서 소아청소년 확진자 상승했다는 정보는 아직 나오지는 않았지만 재택치료를 하는 소아청소년 확진자가 기존 50여명에서 며칠전 60명까지 불어난 것을 훑어보면 영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