근로장려금 : 기대 vs. 현실
https://martinsfre838.tearosediner.net/gongdeog-yeog-galaoke-gisul-eun-uliga-sal-aganeun-bangsig-eul-bakkugo-issseubnida
최근 주말 저녁에 일할 요즘사람을 뽑으려고 구인 사이트에 올렸는데 불과 한 시간 만에 대학 재학생과 휴학생 등 18명이 지원했다. 예전에는 상대적으로 노동 강도가 센 심야 근무자를 구하기가 어려웠지만 대사람들 사이에서 일자리가 없긴 없는 모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