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0년 후 병원 가이드는 어떤 모습일까요?
https://go.bubbl.us/f083ed/e83c?/Bookmarks
셀트리온 측은 요즘 하루 평균 확진자가 6000명대인 것을 감안해, 그 중에 약 10%(약 500명)에 렉키로나를 투여끝낸다고 가정하면, 하루 중병자 발생 숫자를 77명까지 줄일 수 있어 의료 부담에 숨통이 트인다고 보고 있다. 셀트리온 직원은 “렉키로나 제공 확대가 위중증 이환 감소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완료한다”며 “렉키로나가 코로나19 치료에 적극 이용될 수 있도록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전했다.